'14G 홈런 가뭄 끝냈다' 24세 348일 나이로 통산 100홈런 정복…볼티모어 역대 최연소 4위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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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거너 헨더슨 (볼티모어 오리을스)이 긴 침묵을 깨고 통산 100홈런 고지를 밟았다.
헨더슨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오리올 파크 앳 캠던 야즈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와의 홈 경기에 2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 3타수 3안타(1홈런) 2득점 1타점 맹타로 7-3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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