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6842
블로터
엔씨 본사 임직원 수가 최근 2년 새 35%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는 단순 감원의 결과라기보다 법인 분사와 계열사 전출 등 사업 구조 개편에 따른 인력 재배치 효과가 반영된 결과다. 엔씨는 본사 조직 체급을 줄이는 동시에 신작 개발 등 필수 영역의 채용은 확대하며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분사로 달라진 본사 조직 26일 엔씨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말 본사 기준 임직원 수는 3269명이다. 2023년 5030명과 비교하면 2년 새 1761명(35%) 줄었다. 2024년 3839명과 비교해도 570명 감소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