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624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예상했던 것 보다 잘 던지던데요."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덕장'보다는 '용장'에 가깝다.
특유의 카리스마를 앞세워 선수단을 이끌고 지휘한다. 그렇다보니 칭찬에 인색하다는 인상 또는 오해를 받기도 한다. 그런데 김 감독이 최근 미소를 짓는 횟수가 늘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