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쪘다, 소개하기 창피해, 여자로 안 느껴져"⋯습관적 폭언에 폭력까지 행사하는 남편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5831

아이뉴스24

남편의 반복적인 비하 발언과 무시하는 태도에 지쳐 결혼 생활을 다시 고민하게 됐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결혼 5년 차 남편과의 갈등 끝에 집을 나와 호텔에서 지내고 있다는 여성 A씨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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