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체육교사·KLPGA 프로 첫 프로파크골프 챔피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4632
서울경제
■2026 KPPGA 삼척 오픈 with 하이원
남자부 신동석·여자부 안정영 우승
퇴직교사·KLPGA 출신 초대 챔피언
“꾸준한 훈련·평정심이 우승 비결” 국내 최초로 열린 프로파크골프 대회에서 남자부 신동석(65)·여자부 안정영(52) 프로가 우승을 차지했다. 두 선수는 한국 프로파크골프 사상 첫 공식 챔피언으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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