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38212
전자신문
삼성전자가 소부장 협력사와 반도체 공정 데이터를 실시간 공유하는 생태계를 구축했다. 협력사와 데이터를 공동 분석하고 이를 인공지능(AI) 기반 공장 운영 체계로 확장해 궁극적으로 무인화 팹 기반을 다진다는 구상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데이터 공유 생태계 플랫폼 'DSEP(Data Sharing Eco Platform)'를 개발·운영 중이다. 최근 장비 협력사를 중심으로 참여 기업이 60여개를 넘어섰으며 협력사는 추가 확대 중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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