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 비판! "내 코털까지 찍을 기세다"...월드컵서 국가 연주 중 시야 가리는 밀착 취재에 분노한 나겔스만 감독, "거리 너무 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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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내 코털까지 찍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독일 국가대표팀의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새로운 국가 연주 프로토콜에 강한 불만을 터뜨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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