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프로 선수?' 주현우가 밝힌 출전 배경 "이번 시즌 후 FA...더 보여드려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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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고성/김동환 인터넷기자] 안양 정관장 주현우가 새로운 무대 경험을 통해 새 시즌 반등을 노린다.
20일 고성종합체육관에서 'KBA 3x3 코리아투어 2026 2차 고성대회' 1일차 일정이 진행됐다. 5개 종별에서 41개 팀이 출전해 열띤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남자 오픈부에서는 팬들에게 낯익은 프로 선수들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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