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8059
서울신문
6월 안타·홈런·타점·장타율 1위 올라
7월 첫 2경기에서도 연이틀 대포 가동
주 2회 지명타자로 내보내며 특별 관리
“개인 기록보다는 팀 승리에 더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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