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2725
서울신문
유효한 비자 소지하고도 美서 거절당해
자국 귀국 뒤 영웅…UEFA 슈퍼컵 주심
국제축구연맹(FIFA)이 미국의 입국 거부로 2026 북중미월드컵 참가가 불발된 소말리아 출신 오마르 아르탄 심판에게 월드컵 경기 배정에 따른 급여 전액을 지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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