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807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좌완 에이스 김진욱이 5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다. 신인 시절 패기만 가지고 떠났을 때와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김진욱은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투수 11명 중 전문 선발투수는 김진욱까지 5명. 김진욱은 한 경기를 책임질 수도 있고 일본이나 대만전에 조커로 중요한 임무를 받을 수도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