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6291
문화일보
AI 생성이미지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자신 몰래 아내가 생계를 위해 유흥업소에서 일한 사실을 알게 된 남편이 이혼을 고민하고 있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남편의 추궁에 아내는 “당신 학자금 대출, 내 학자금 대출, 전세 대출에 병원비까지 감당해야 했다”며 “처음에는 정말 물류센터에서 일했지만 체력이 버티지 못했다”고 말했다고 한다. 남편은 “이런 상황이 법적으로 이혼 사유가 되는지, 실제로 이혼하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다”며 조언을 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