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연소 PBA 왕중왕 약속 지켰다' 18살 김영원, 모교에 장학금 쾌척 "당구 레슨비, 전액 지원 포함"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59830

노컷뉴스

프로당구(PBA) 역대 최연소 우승자 김영원(18·하림)이 통산 4번째 정상 등극으로 누적 상금 5억 원을 돌파한 뒤 모교에 장학금을 쾌척했다.

PBA(총재 윤영달)는 18일 "김영원이 모교 북서울중학교(교장 정영순)에 에 장학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영원은 아버지 김창수(45) 씨와 함께 17일 모교를 방문해 기탁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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