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팬 김은희 작가-두산팬 장항준 감독, 21일 '클래식데이 in 잠실' 시구·시타 출격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5195

일간스포츠

LG 트윈스 가 19일부터 시작되는 두산 베어스 와의 주말 3연전에서 '클래식데이 in 잠실'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단은 "잠실구장 마지막 시즌을 기념해 올드팬에게는 추억을, 신규 팬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라고 전했다.

클래식데이 3연전에서는 양 팀 선수단이 클래식 유니폼을 착용한다. 선수들이 직접 선택한 2010년 이전의 노래를 등장곡으로 쓴다. 야구팬도 '그 시절'을 돌아볼 수 있다. 특별 제작한 클래식 디자인 티켓과 뉴트로 감성의 스피커를 배포한다. 드레스 코드도 '클래식 유니폼'이다. 1루 내야 광장에는 포토존이 설치되며 외야 캐치볼장 레트로 DJ부스 등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토·일요일 경기 뒤에는 불꽃놀이와 레이저쇼, DJ 파티, 응원단 응원 스테이지 등 다양한 행사도 선보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