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맨 5억 사내 대출" 국평까지만 가능?...주택 면적 '제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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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주택면적 제한 방안 검토
금융규제 우회 논란 해소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가 최대 5억원 규모의 저금리 사내 주택대출에 '주택면적 제한'을 두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무주택 직원의 주거안정을 지원한다는 취지지만 금융규제를 우회한다는 논란을 차단하기 위해 대출 실행시 다양한 제한을 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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