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SMR 기술력 실증 기회… 인허가·주민반발 ‘산 넘어 산’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5617

국민일보

싸고 안전한 에너지 게임체인저

건설·운용 통해 경쟁력 보이면

年146조 글로벌 SMR 시장 열려

갈등 조율 여부 적기 준공 가늠자

부산 기장군이 17일 국내 최초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부지로 낙점되면서 국산 SMR도 기술 실증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 건설과 운용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면 수출 시장 진출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평가된다. 발전용량 700메가와트(㎿) 발전소를 짓고 전력을 공급하는 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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