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른다, 기다려라” 언제까지?…홈플러스 폐점에 속수무책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01966

KBS

[앵커]

홈플러스가 점포 수십 곳을 폐점하기로 하면서 입점 업체들이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에 내몰렸습니다.

피해 보상은커녕 홈플러스의 미래조차 불투명해 상인들 속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