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어떻게 이런 스무살 품었나…7이닝 1실점 인생투에도 만족 없다, 1라운더 당찬 패기 “살짝 찝찝해, 7이닝 무실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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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후광 기자] 7이닝 1실점 인생투로 영웅이 된 스무살 영건. 그런데 왜 “찝찝하다”며 투구에 만족하지 않았을까.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우완 영건 김태형 은 지난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두산 베어스 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3탈삼진 1실점 94구 호투로 시즌 2승(2패)째를 챙겼다. 팀의 12-1 완승 및 2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김태형은 덕수고를 나와 202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KIA 1라운드 5순위 지명된 2년차 스무살 영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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