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생존율 5% ‘담낭암’…OO일수록 발생 위험 최대 70% 높다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2/0000098942

농민신문

[아프기 전에]

초기 증상 거의 없고 예후도 나쁜 ‘담낭암’

한양대 연구팀, 관찰연구 25편 메타분석

과체중·비만이 위험 높여…여성 증가 폭 더 커

‘적정 체중 유지’가 예방의 중요한 전략 담낭(쓸개)은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쓸개즙)을 저장했다가 소화가 필요할 때 십이지장으로 내보내는 기관이다. 간에서 분비된 담즙은 담도(쓸갯길)를 통해 이동하며, 담낭은 담낭관이라는 가느다란 관으로 담도와 연결돼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