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길론 전 여친' 720만 틱톡커 스페인 여신, 복싱 선수 깜짝 변신... "북중미 월드컵 끝나고 데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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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스페인의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과거 토트넘 축구 선수의 연인이었던 마르타 디아즈(25)가 복싱 선수로 데뷔한다.
영국 '더선'은 14일(현지시간) "마르타가 오는 7월 유명인 복싱 대회에 출전해 링 위에 오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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