갇히고 쓰러지고…대전·세종·충남 새벽 장대비에 신고 속출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49306

연합뉴스

굵은 빗줄기에 나무 쓰러짐, 교통사고, 고립 신고 등 잇따라…"인명 피해 없어"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20일 오전 한때 시간당 20㎜ 안팎의 굵은 빗줄기가 쏟아진 대전·세종·충남 지역에서 나무가 도로 위로 쓰러지는 등 비 피해가 잇따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