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선수 납치된다" 네이마르 복귀전에 황당 예언 터졌다…2300만 팔로워 영매 주장에 SNS 발칵

2026.06.2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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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네이마르(34·브라질) 복귀가 예고된 빅매치를 앞두고 믿기 힘든 '외계인 침공 예언'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출신 유명 영매(靈媒)가 스코틀랜드와 브라질의 월드컵 경기 도중 외계인이 경기장에 나타나 선수들을 납치할 것이라 주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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