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실적 부진 엑스박스 매각까지 검토… 콘솔 시장 ‘소니·닌텐도’ 양강 체제 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2607
조선일보
[별별 게임]
마이크로소프트(MS)의 게임 사업부 ‘엑스박스(Xbox)’가 2001년 사업 시작 이래 최대 격변을 맞았습니다. 최근 미국 IT 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 등 MS 경영진은 엑스박스 부문의 분사·매각, 혹은 외부 파트너와 합작 법인(JV) 설립을 논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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