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 첫 승점 바치고 싶다" 스위스 소나기슛 막고 눈물 쏟은 카타르 GK 아부나다, "토너먼트 가고 싶어"

2026.06.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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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카타르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마흐무드 아부나다 가 조국의 FIFA 월드컵 역사상 첫 승점 획득의 주역이 된 뒤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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