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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타릭 스쿠발(30)은 수술 후 두 번째 등판을 성공적으로 소화했다. KBO리그 출신 드류 앤더슨(32, 이상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은 구원승을 따냈다.
그러나 이들과 맞대결을 펼친 에릭 페디(33,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패전을 안았다. 페디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 구원등판, 4⅔이닝 4피안타 4탈삼진 1볼넷 2실점으로 시즌 6패(2승)를 떠안았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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