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긴장을 하냐, 포스트시즌 때 쓰겠냐" 이강철 쓴소리 작렬, 위기의 일본인 진짜 어떡하나…2위팀 골칫덩어리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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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아직도 긴장을 한다."
KT 위즈 의 투수 스기모토 코우키 는 위기를 이겨내고 반등할 수 있을까.
스기모토는 많은 기대 속에 올 시즌 처음 시행된 아시아쿼터 제도를 통해 KT 유니폼을 입었다. 일본 프로 무대 경험은 없지만, 2023년 일본 명문 독립리그 야구단인 토쿠시마 인디고삭스에 입단 후 2025시즌 42경기 등판해 5승 3패, 평균자책점 3.05의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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