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찬→손주영’ LG 마무리투수, 28세이브 0블론…오승환 대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다

2026.06.2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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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마무리 투수들이 KBO 역대 최고 마무리 투수 오승환의 대기록에 합작으로 다가섰다.

LG는 올 시즌 유영찬 이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다가 팔꿈치 수술을 받고 이탈한 이후로는 잠시 집단 마무리 체제를 시도했다. 3경기 연속 연장 끝내기 패배라는 KBO 역대 최초 불명예 기록의 희생양이 됐다. 이후 지난해 13승을 기록한 선발 손주영 이 마무리 보직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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