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재봉쇄’ 긴장 속 이란 대표단 스위스 도착 “MOU 지켜야 협상 시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3153
조선일보
이란 대표단이 미국과의 종전 합의와 관련한 후속 협상에 참석하기 위해 20일(현지 시각) 스위스에 도착했다고 스위스 정부가 밝혔다. AFP 통신에 따르면 스위스 외무부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란 대표단의 스위스 도착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스위스 외무부는 이어 이번 회담이 미국과 체결된 양해각서(MOU) 이행 절차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란 국영 통신사 IRNA와 반관영 타스님 통신 등도 이란 대표단이 회담을 앞두고 스위스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JD 밴스 미 부통령의 스위스 도착도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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