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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키움 히어로즈 가 오는 25일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 와 홈 경기서 6.25전쟁 76주년을 기념해 주한미군 데릭 립슨 준장과 참전용사의 후손인 에이든 플리어를 시구·시타자로 선정했다.
립슨 준장은 약 30년 경력의 미 육군 특수부대 장교로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콜롬비아, 볼리비아 등 전 세계에서 특수작전을 지휘한 경험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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