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즐기려고"…여성 집 2시간 엿듣고 음란행위 하다 CCTV 찍혀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5519

아이뉴스24

혼자 사는 여성의 집 문 앞에서 2시간 동안 소리를 엿듣고 음란행위를 하다 붙잡힌 30대 남성이 "혼자 즐기려고 한 것"이라며 "전형적인 스토킹이 아니며 사생활 침해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지난 15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혼자 사는 20대 여성 A씨는 지난 4월 11일 새벽 1시께 집에서 휴대전화로 음악을 듣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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