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220
일간스포츠
대만의 '야구 영웅'이 '자유의 몸'으로 풀렸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의 팀 스테빈스는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스튜어트 페어차일드(30)가 지난주 양도지명(DFA·designated for assignment)으로 처리된 뒤 자유계약선수(FA)로 풀렸다. 향후 진로와 선택에 대해 며칠간 고민할 예정'이라고 4일(한국시간) 전했다. 페어차일드는 올 시즌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소속으로 14경기에 출전, 타율 0.158(19타수 3안타)로 부진했다. 27타석에서 기록한 삼진이 무려 14개. 타격 생산성이 떨어지면서 팀 내 입지가 크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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