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통합 추진에…오세훈 “국가안보 백년대계 흔드는 일”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8388

서울신문

“이전 목적이 태릉CC 주택공급이라면 더 신중해야”

지역 주민·사관생도·현역 장병들 의견 수렴 중요

오세훈 서울시장은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에 각 군의 전문성과 정체성이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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