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6667
한국경제TV
내연녀의 외도를 의심해 얼굴에 염산 성분이 포함된 '화학약품'을 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23일 부산지법 형사10단독 허성민 판사는 특수상해 및 협박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