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월드컵서 제발 더 잘해줘' PSG 음흉한 기도…"이적료 최대한 높게 불러 매각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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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포포투=박진우]
파리 생제르맹 (PSG)은 이강인 이 월드컵 무대에서 꾸준히 맹활약하기를 기도하고 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4일(한국시간) "PSG는 이강인을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자, PSG는 당초 예상보다 더 많은 이적료를 받을 수 있을 가능성을 내다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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