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좌절에 ‘월드컵 특수’도 조기 종료…방송가는 ‘한숨’

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2937

헤럴드경제

추가 광고 판매 불발…투자금 회수 ‘빨간불’

시청률 14~17%대 불구 모바일 시청수는↑

달라진 방송가 셈법·스포츠 중계 지형도 변화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32강 진출이 무산되면서 방송가의 ‘월드컵 특수’도 세 경기 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가뜩이나 시차 문제로 시청률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대표팀의 토너먼트 진출까지 불발되며 방송사들의 광고 수익에도 적잖은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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