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는 완전 대비되는 상황' 일본 핵심 MF 자신감 미쳤다…"그동안 쌓아온 것 있어, 바꿀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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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카마다 다이치(크리스탈 팰리스)가 브라질전을 앞두고 포부를 밝혔다.
일본은 26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3라운드 스웨덴과의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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