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소, ‘투르 드 경남’ 4구간 레이스서 팀 동료 라카니 제치고 ‘옐로 저지’ 빼앗아

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6436

동아일보

팀 유쿄의 토마소 다티(24)와 시모네 라카니(25· 이상 이탈리아)가 ‘투르 드 경남 2026’에서 나란히 1, 2위에 자리했다.

다티는 12일 경남 남해 일대에서 열린 국내 유일의 국제사이클연맹(UCI) 공인 국제 도로 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경남 4구간 레이스에서 2시간46분38초로 구간 4위로 골인했다. 다티는 종합 기록 10시간54분5초로 전날 3구간까지 ‘옐로 저지’(개인 종합 1위 선수에게 주어지는 노란색 상의)를 지켰던 라카니(10시간54분10초)를 2위로 밀어내고 선두가 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