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6주 외인을 봤나’ 아직 데뷔도 안 했는데, “재계약 안 되면 내년 다시 온다” 한국 사랑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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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후광 기자] 아직 데뷔도 하지 않은 임시 외국인투수가 정식 계약을 향한 욕심을 드러냈다. 설령 6주 뒤 재계약이 안 되더라도 내년 시즌 정식 외국인투수로 KBO리그에서 뛰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외국인투수 케일럽 보쉴리가 어깨 근육이 손상되며 6주 재활 소견을 받자 지난 12일 임시 대체 외국인투수로 로건 앨런을 영입했다. 6주 총액 12만5000달러(약 1억9000만 원)를 투자해 KBO리그 경력자를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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