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년만의 우승 달성한 뉴욕, 차기 시즌 우승 배당률은 '4위'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8/0000100384

루키

[루키 = 이동환 기자] 뉴욕이 마침내 NBA 정상에 등극하며 감격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으나, 라스베이거스 도박사들의 시선은 벌써부터 다른 곳을 향하고 있다.

16일(이하 한국시간) ESPN의 도보에 따르면 드래프트킹스(DraftKings) 기준 현재 차기 시즌 우승 확률이 가장 높은 팀은 준우승을 차지한 샌안토니오 스퍼스(+250)다. 그 뒤를 이어 오클라호마시티 썬더(+260)가 2위, 보스턴 셀틱스(+550)가 3위에 올랐으며, 정작 우승 반지를 낀 뉴욕은 +650의 배당률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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