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5300
부산일보
장동혁 "그들의 정신 패배"…책임론 반박
우재준 “사퇴 필요 인식 다수” 평가
장 대표 사퇴 거부에 당내 갈등 고조
6·3 지방선거 참패 책임을 둘러싼 국민의힘 내홍이 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장 대표는 최근 당 지지율 상승 등의 여론조사를 인용하며 지도부 책임론에 정면 반박했고, 쇄신파는 즉각 사퇴를 압박하며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하고 나섰다. 장 대표가 일각의 사퇴 요구에 거부 의사를 밝히고 나서면서 당권파와 쇄신파의 충돌이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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