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투수 초구를 노려라' 밀어쳐 데뷔 첫 잠실 홈런포...거포 포수 허인서, 패배 속 빛난 존재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2479
스포츠조선
[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바뀐 투수의 초구를 노려라.
장타력을 갖춘 포수 허인서 가 몸쪽으로 꽉 차게 들어온 초구 150㎞ 직구를 밀어쳐 잠실구장 담장 밖으로 날려 보냈다. 패배 속에서도 가장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한 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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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바뀐 투수의 초구를 노려라.
장타력을 갖춘 포수 허인서 가 몸쪽으로 꽉 차게 들어온 초구 150㎞ 직구를 밀어쳐 잠실구장 담장 밖으로 날려 보냈다. 패배 속에서도 가장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한 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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