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28991
뉴시스
친정부 영상에 청바지 차림 여성 등장
이란 혁명수비대·바시즈 옹호 발언도
NYT "정권의 폭넓은 민족주의"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이란 정부가 과거 탄압 대상이던 '히잡 미착용 여성'까지 선전 영상에 등장시키며 전쟁 이후 내부 결속을 부각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계기로 반정부 성향 시민들까지 국가 방어 여론에 합류했다는 이미지를 내세우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