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에 ‘좋은 경험’하러 오는 팀은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7455
국민일보
카르민 코프 복한규 감독 인터뷰
KC 복한규 감독이 동양 팀들의 강점을 흡수해 MSI 우승을 노리겠다고 말했다.
카르민 코프(KC)는 28일 대전 유성구 DCC 대전 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딥 크로스 게이밍(DCG)과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플레이-인 스테이지 첫 경기를 치른다. 각 지역 2번 시드 4개 팀이 참가하는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는 단 한 팀만이 브래킷 스테이지에 진출할 수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