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처방전 재발급…美의사들 "생사 걸린 일, 안전 위협" 반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0124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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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승인 안 받은 AI…美의협도 "우려"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미국 유타주가 인공지능(AI)이 환자의 처방전을 재발급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현지 의료계와 정면충돌하고 있다. 의사들은 “약물 부작용은 생사를 가를 수 있다”며 안전성과 책임 소재를 문제 삼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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