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3937
전자신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혁신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KT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이로써 지난해 발생한 화재 사태 이후 정부가 추진해 온 '국가 정보 자원 관리 체계 혁신' 작업이 본궤도에 오른다.
2일 행정안전부와 조달청에 따르면 KT·네이버클라우드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혁신 ISP 수립'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본 계약 절차를 밟는다. 이 사업은 지난 5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발주했다. 총사업비는 15억원, 기한은 내년 3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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