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0044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 김하성 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가 오프시즌 단행한 최악의 영입이라는 데 이견이 없을 것이다.'
굴욕적인 평가다. 애틀랜타 소식을 전하는 HTHB는 26일(한국시각) 김하성에 대해 내놓은 평이다. 매체는 '애틀랜타 팬 대부분의 관심사는 오스틴 라일리 의 부진과 드레이트 볼드윈 의 부상일 수도 있지만, 믿을 수 없이 형편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하성을 잊어선 안된다'며 '애틀랜타는 유격수 문제 해결을 위해 그에게 2000만달러를 투자했고, 대부분의 팬들은 이 영입을 현명한 선택이라 여겼다. 그러나 현실은 전혀 달랐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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