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진 KOVO 신임 총재 “재미있는 배구 먼저… 지속 가능 생태계 만들겠다”

2026.07.0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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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임기 3년...선대에 이어 2대 걸친 배구 사랑 빛나

"2군 리그 창설-국제 교류 등 통해 리그 경쟁력 키워야"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이호진 (63) 태광그룹 회장 겸 흥국생명 배구단 구단주가 한국배구연맹(KOVO) 제9대 총재로 취임했다. 임기는 7월부터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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