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1426
문화일보
제시 마치 캐나다 축구대표팀 감독이 29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신화 연합뉴스
대한축구협회가 한때 차기 사령탑 1순위로 검토했던 제시 마치(52·미국) 감독이 캐나다를 이끌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같은 날 홍명보 감독은 한국 대표팀 조별리그 탈락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