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구글이 4조 들여 붙잡은 ‘트랜스포머’ 인재…2년 안 돼 오픈AI로 갔다

뉴
뉴스쟁이

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18470

뉴시스

트랜스포머 논문 공동저자 샤지어, 구글 떠나 오픈AI 합류

노벨 화학상 공동수상자 점퍼도 앤트로픽行…구글 핵심 인재 잇단 이탈 [서울=뉴시스] 박영환 기자 = 구글이 약 27억달러, 우리 돈 4조원대 규모의 거래를 통해 다시 영입했던 핵심 인공지능(AI) 연구자 노엄 샤지어가 2년도 안 돼 경쟁사 오픈AI로 옮겼다. 샤지어는 챗GPT와 제미나이 같은 생성형 AI의 토대가 된 ‘트랜스포머’ 논문 공동저자다. 구글은 2024년 그를 다시 데려오기 위해 대규모 거래를 했지만, 2년도 안 돼 그가 오픈AI로 옮기는 상황을 맞게 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