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6287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 북중미월드컵 에 '독사 주의보'가 떴다. 각국 대표 선수들이 머물며 훈련하고 있는 베이스캠프 주변에 강력한 독을 가진 뱀이 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 매체 BBC, 독일 매체 빌트 등 복수의 매체들이 선수들이 뱀을 보았다는 기사를 17일 일제히 보도했다.
댓글 0